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그룹 ‘무한궤도’ 원년 멤버 조형곤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20-07-27 03:00
2020년 7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 신해철 등과 함께 그룹 ‘무한궤도’ 원년 멤버였던 조형곤 백석대 실용음악과 교수(사진)가 25일 별세했다. 향년 52세. 고인은 연세대 토목공학과에 다니던 1988년 무한궤도 베이시스트로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그대에게’로 대상을 받았다. 이후 정석원 장호일 등과 그룹 ‘015B’를 결성해 활동하다 미국 버클리음대에서 유학한 뒤 백석대 교수로 일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27일 오전 8시 40분.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동아광장
구독
구독
함께 미래 라운지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2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3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트럼프 “이란에 한달” 통첩…마두로 축출 관여 항모 중동 급파
6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7
대법관 공백 우려… 노태악 후임 아직 제청 못해
8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9
중일 갈등 더 커지나…日, 中어선 나포-선장 체포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10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2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3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트럼프 “이란에 한달” 통첩…마두로 축출 관여 항모 중동 급파
6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7
대법관 공백 우려… 노태악 후임 아직 제청 못해
8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9
중일 갈등 더 커지나…日, 中어선 나포-선장 체포
10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8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9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10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형 독감 소아청소년 유행 지속…“설 명절 후 증가세 커질 우려”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종료”…화석연료 규제 푼다
8부능선 넘은 행정통합, 대전·충남은 진통…여야 주도권 다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