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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윤미래·비지 ‘MFBTY’, 4년 만에 컴백
뉴시스
입력
2019-10-23 13:54
2019년 10월 23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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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타이거JK, 윤미래, 비지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MFBTY’가 4년 만에 컴백한다.
23일 소속사 필굿뮤직에 따르면 MFBTY는 11월 초 새 앨범을 발표한다. 2015년 발매한 ‘원더랜드’ 이후 4년 만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25일 수록곡 중 한 곡인 ‘안된다고 해도 될 때까지 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정식 음원 발매 전에 뮤직비디오 만을 공개하는 프로모션이다.
앞서 MFBTY는 ‘K힙합 최초’로 남아메리카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고, 컴백 전초전을 치렀다. 지난 11일(현지시각)과 13일, 칠레와 파라과이에서 힙합 콘서트 ‘2019 MFBTY 인 라틴아메리카’를 열렀다.
필굿뮤직은 “K팝 아티스트들이 중남미 국가에 방문해 무대에 오른 적은 있었으나, 한 힙합 아티스트의 단독 콘서트는 MFBTY가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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