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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모터쇼]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방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4-03 16:04
2019년 4월 3일 16시 04분
입력
2019-04-03 15:57
2019년 4월 3일 15시 57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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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는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가 ‘2019 서울모터쇼’ 푸조∙시트로엥∙DS 관에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푸조∙시트로엥∙DS 관에서 푸조 508을 비롯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DS 3 크로스백, 국내 최초로 공개된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SUV와 뉴 C5 에어크로스 SUV 등을 둘러 봤다.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프랑스 자동차와 문화가 한국 국민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서울모터쇼가 프랑스와 한국 간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는 지난 1월 DS 브랜드 국내 런칭 이벤트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3월에는 제주도 중문에 위치한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을 찾아 양국간 문화 교류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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