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시로 씨 별세·영숙 씨 기석 기정 기창 부친상·박상균 장인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8-11-03 03:00
2018년 11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시로 씨 별세·영숙 씨 기석 영남대 화학공학부 교수 기정 서울고등검찰청 검사 기창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부친상·박상균 전 주콜롬비아 대사 장인상=1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반 053-620-4231
◇유명옥 씨 별세·임환복 예비역 육군 준장 부인상·진 지성 씨 모친상·박창우 씨 장모상·강보경 씨 시모상=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반 02-3410-6902
◇유소현 씨 별세·오인환 전 데일리안 국장 부인상·지나 ICB 사원 모친상=2일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반 031-900-0444
◇이영섭 진합 회장 별세·한기윤 씨 남편상·원준 진합 사장 운형 씨 부친상·이용 에이치투오의원 원장 장인상=2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42-220-9972
◇이영호 아레오바고사람들 목사 별세·강영숙 씨 남편상·기라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부교수 기세 미국 뮤츄얼오브오마하 Business Intelligence(BI) 개발자 부친상=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410-6915
◇장양례 씨 별세·한계수 전 전북 정무부지사 종수 전 원광대 교수 천수 씨 모친상·박종수 전 종근당 사장 최진규 전 전북대 교수 장모상=1일 전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63-250-1444
◇정경란 씨 별세·김준우 ㈜서연 재무팀 이사 준엽 국민일보 산업부 차장 모친상=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3
◇정은옥 씨 별세·김호지원 랑혜윤 준형 씨 모친상·김낙회 전 관세청장 이동영 씨 장모상=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258-5940
◇정진수 씨 별세·한진용 서울 홍대부중 교감 성용 미주경제신문 편집장 현숙 씨(심리상담가) 모친상=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410-6914
◇허성구 씨 별세·은진 대한상공회의소 무역인증서비스팀 차장 부친상=1일 서울 중앙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860-3502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김도언의 너희가 노포를 아느냐
구독
구독
이주현의 경매 길라잡이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