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렌털서비스로 고급보청기 부담없이 쓴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9-18 09:33
2018년 9월 18일 09시 33분
입력
2018-09-18 03:00
2018년 9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보청기
대한보청기는 추석을 맞아 월 4만 원대의 적은 비용으로 고급보청기(8채널, 12채널, 14채널)를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맞춤 보청기 렌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기존 초기 가입비(20만∼30만 원)를 면제해주고 렌털료 이외 추가비용 없이 사용기간 동안 모든 제반 서비스(AS, 배터리, 습기제거제, 기타 소모품)가 일체 무료로 제공되며, 사용기간 5년이 지나면 본인 소유가 된다.
많은 고객들이 보청기가 필요해도 300∼400만 원대의 가격 부담으로 인해 구매를 망설이다 난청을 방치하게 된다. 난청을 장시간 방치하게 될 경우 치매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는 의학적 보고도 있다.
보청기는 한 번 구입으로 5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신의 청력에 맞지 않으면 고가의 보청기라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만일 렌털사용기간 동안 보청기가 본인에게 맞지 않을 경우 언제든지 교체가 가능하다.
렌털 사용기간 1년 이내는 구매 전환도 가능하며 구매 전환 시에는 그동안 렌털료를 공제하고 나머지 차액만 지불하면 즉시 본인 소유가 될 수가 있다.
만약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까운 지역에 직영매장이 없다면 전국 무료방문 서비스를 통해 자택에서 청력검사와 보청기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대한보청기 렌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전국 본사 직영 매장이나 본사 콜센터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북한산 산불 초진 완료…인명피해 없어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