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보험료 부담 줄이고 질병 보장 강화한 ‘간병 보험’ 출시
동아일보
입력
2018-08-23 03:00
2018년 8월 23일 03시 00분
박성민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치매 보장을 강화한 ‘든든한 건강플러스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치매 초기 단계부터 보장하는 ‘경도 이상 치매 진단’ 담보를 신설했다. 3대 질병인 암, 뇌중풍(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등 각종 진단비, 일당, 수술비 담보를 추가해 다양한 질병과 상해에 대해 종합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치매 등 질병으로 장기요양 1∼4등급을 받으면 요양 비용을 보장한다. 최초 판정 뒤 상태가 악화돼 등급이 바뀌면 보험금 차액을 추가로 지급한다. 장기요양 1∼4등급 진단을 받거나 상해,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애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납입 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지급하는 ‘표준형(1종)’과 보험료가 이보다 적은 대신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보험 기간은 90세 혹은 100세 만기로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비갱신형으로 구성돼 경제력이 떨어진 노년기에도 보험료 부담 없이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보험사 측은 설명했다. 월 보험료는 40세 남성 기준 1종은 약 12만 원, 2종은 약 9만5000원 수준이다
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부장은 “노후 대비를 위해 장기간 계약을 유지해야 하는 간병보험인 만큼 고객의 보험료 부담은 덜고 간병 및 건강 보장은 강화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박성민 기자 min@donga.com
#money&life
#머니앤라이프
#금융
#재테크가이드
#현대해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오늘의 운세/2월 23일]
8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오늘의 운세/2월 23일]
8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당명 바뀌면 유권자 혼란” 지선前 개정 사실상 중단
최가온-유승은-임종언… 4년뒤 더 기대되는 ‘무서운 10대들’
산불조심 대신 음주운전한 산림청장… 靑, 즉각 경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