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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3분기에만 정규직 신입사원 50명 채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6-15 15:19
2018년 6월 15일 15시 19분
입력
2018-06-15 15:15
2018년 6월 15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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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가 근로시간 단축으로 늘어나는 업무량을 신규인력을 충원해 분담한다. 위메프는 3분기 상품 기획자(MD) 직군 신입 공개 채용을 통해 30명에 달하는 정규직 신입MD를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입 및 관련 경력 2년 이하라면 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앞서 위메프는 지난 14일까지 영업지원 직군 신입사원 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하고 해당 직군에서 20명의 인력을 충원하기로 한 바 있다. 위메프는 3분기에만 정규직 신입사원 50명을 새롭게 채용한다.
위메프는 다음달 4일까지 서류를 접수 받는다. 서류전형 및 1•2차 면접 전형을 통과한 신입사원들은 오는 8월 6일 입사한다. 이들은 3개월간 직무 교육과 실무 멘토링 과정을 거쳐 담당 부서로 배치된다.
위메프는 29일 삼성동 위메프 본사 1층에서 채용설명회를 연다. 참가 신청은 위메프 홈페이지에서 ‘채용설명회’ 검색 후 하면 된다.
한편 위메프는 올해 신입 MD 100명 충원을 목표로 지난 2분기까지 87명을 채용했다. 경력직 역시 대거 충원하면서 위메프 전체 직원 수는 지난해 말 1485명에서 6월 14일 현재 1649명으로 164명(11%) 늘었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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