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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동서, 전속 모델 ‘배우 김우빈’과 재계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7-12 14:23
2017년 7월 12일 14시 23분
입력
2017-07-12 14:21
2017년 7월 12일 14시 21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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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건자재 종합기업인 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지난달 배우 김우빈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재계약으로 회사와 김우빈은 4년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회사는 지난 2014년 김우빈을 기업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 김우빈의 듬직하면서 섬세한 이미지가 IS동서의 기업모토와 어울린다고 판단해 여배우 일색인 건설광고 모델시장에서 이례적으로 남성 모델과 계약했다.
IS동서 관계자는 "최근 김우빈씨가 치료 중인 것을 알고 있지만 젊고 패기 있는 모습으로 이를 극복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ㄷ“며 ”이에 따라 4년의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IS동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자산총액 약 2조 원, 매출액 약 1조7000억 원의 실적으로 기록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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