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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중화권사업담당에 전 샨다게임즈 전동해 대표 영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5 17:09
2017년 5월 15일 17시 09분
입력
2017-05-15 17:08
2017년 5월 15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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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자사의 중화권사업담당으로 전동해(천둥하이)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금일 밝혔다.
전동해 부사장은 샨다게임즈 대표, 아이덴티티모바일 대표 등을 지낸 중화권 전문가다. 금일 넷마블에 정식으로 합류하며 중국, 대만 등 중화권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넷마블은 관련 사업본부 신설을 통해 전동해 부사장이 중화권 지역에 사업을 전개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전동해 부사장의 합류로 넷마블은 백영훈 사업전략담당, 이승원 북미사업전략담당, 서장원 경영전략담당, 김홍규 신사업담당 등 총 다섯 명의 부사장이 사업을 진행하는 형태를 구축했다.
넷마블 중화권전략사업담당 전동해(출처=게임동아)
[전동해 부사장 경력사항]
- 1972년생 (46세)
- 2013~2017: 샨다게임즈 대표
- 2009~2013: 샨다게임즈 부사장
- 2015~2017: 아이덴티티모바일 대표(겸)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광민 기자 jgm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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