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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 일생 다룬 4D영화 '엄마숲' 보러오세요"
업데이트
2016-10-07 12:07
2016년 10월 7일 12시 07분
입력
2016-10-07 12:06
2016년 10월 7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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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은 생태원 내 에코리움 4D 영상관에서 연어의 일생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엄마 숲’을 개봉했다.
이달 초 개봉한 ‘엄마 숲’은 모든 연령대에서 볼 수는 연어의 일생을 소재로 하는 17분 분량의 4D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화면의 영상 내용에 따라 흔들리는 의자와 강물, 바람 등 다양한 4D 효과를 가미해 관람객들이 바다와 강으로 실제 모험을 떠나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생태원은 다음달 6일까지 이 영화를 관람하는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은 교육적 의미와 재미를 주는 4D 애니메이션을 지속적으로 제작해 생태계 파괴의 문제점과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구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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