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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한양, 이달 말 ‘세종 4-1생활권 P2구역 리슈빌수자인’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9-20 15:15
2016년 9월 20일 15시 15분
입력
2016-09-20 15:11
2016년 9월 20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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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세종시 4-1생활권에서 첫 아파트 분양 물량이 나온다.
계룡건설과 보성(시공:한양)은 컨소시엄을 맺고 이달 세종시 4-1생활권 P2구역 M2·L3블록에서 ‘세종 4-1생활권 P2구역 리슈빌수자인’ 1146가구를 선보인다.
M2블록은 지하 2~지상 29층, 24개동, 전용면적 84~134㎡ 총 78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는 △84㎡ 477가구 △98㎡ 33가구 △102㎡ 266가구 △105㎡ 2가구 △134㎡ 6가구로 구성됐다.
단지는 금강을 끼고 있어 쾌적한 강 조망권을 확보했고 재께뜰 근린공원이 단지 앞에 위치한다. 반곡유치원, 반곡초, 반곡중(예정) 등으로 도보통학도 가능하다.
공공임대로 공급되는 L3블록은 지하 2~지상 18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6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는 △59㎡ 237가구 △84㎡ 125가구로 구성됐다.
전 가구 중소형으로 지어지며 공공임대로 공급되는 만큼 부담 없는 비용으로 거주 가능하다. 단지 남쪽으로 괴화산이, 북쪽으로 금강이 흐르는 친환경 입지를 갖췄고 새빛유치원, 새빛초, 반곡고(예정)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두 블록 사이에 BRT 정류장이 예정돼 세종시 내부는 물론 대전, 청주 등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외곽순환도로, 금강3교(햇무리교)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상업부지 특화구역,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중심상업지구와 이마트 등도 가깝다.
4생활권은 대학연구분야 테마에 맞춘 엘리트 생활권으로 조성되는 만큼 카이스트, 고려대, 충남대, 한밭대 등 4개 대학을 비롯해 연구기관이 이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이달 말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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