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반려동물용품 6월 온라인판매 259억..전년비 16.8%↑
업데이트
2016-08-03 18:09
2016년 8월 3일 18시 09분
입력
2016-08-03 18:08
2016년 8월 3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6월 온라인을 통한 반려동물용품 판매액은 259억 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16.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전월의 256억 원에 비해선 1.2% 늘어나는데 그쳤다.
이 가운데 모바일을 통한 판매금액은 150억 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36.3% 늘어났지만, 전월에 비해선 2억 원이 줄어든 1.4%의 감소세를 보였다.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에서 반려동물용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0.5%, 모바일에서의 비중은 0.6%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3일 발표한 6월의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5조1,76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8.8% 늘어났지만, 전월에 비해선 2.2%의 감소세를 보였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헌재 “비례대표 3%룰, 소수당 차별 위헌”… “극단정당 난립” 우려도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