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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공개…인류 구하는 악당 특공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0 15:45
2016년 1월 20일 15시 45분
입력
2016-01-20 15:44
2016년 1월 20일 15시 44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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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조커, 할리퀸, 데드숏, 캡틴 부메랑 등 DC 코믹스의 대표 빌런(악당)들이 나오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2차 예고편과 11종 캐릭터 아이콘이 20일 공개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코믹스가 발행하는 만화의 제목 및 가상의 팀 이름이다.
2016년 기대작 중 하나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임무를 슈퍼 악당들로 구성된 특공대에 맡긴다는 설정의 액션 블록버스터. 특별 사면을 대가로 특공대를 결성한 악당들이 인류를 구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새로 공개된 2분 30초 분량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에는 할리퀸(마고 로비 분), 데드샷(윌 스미스 분), 조커(자레드 레토 분) 등 영화에 출연하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밴드 퀸의 노래 <보헤미안 랩소디>를 배경으로 편집된 영상에서는 영화에 담길 화려한 액션도 살짝 엿볼 수 있다.
캐릭터들의 특징을 포착해 아이콘화한 11개 캐릭터 아이콘 이미지들 역시 영화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특공대인 악당 히어로의 탄생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수어사이드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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