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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방문했다 오해까지?…“친하게 지내온 사이일 뿐” 일축
동아닷컴
입력
2015-09-03 21:14
2015년 9월 3일 2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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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유노윤호.
사진=SM엔터테인먼트/동아DB
유이, 유노윤호 퇴소식 방문했다 오해까지?…“친하게 지내온 사이일 뿐” 일축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연기자 유이(27)가 군 복무 중인 동방신기 유노윤호(29)의 훈련소 퇴소식에 참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스포츠동아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유이가 지난달 27일 경기도 양주 신병교육대에서 퇴소한 유노윤호를 응원하기 위해 퇴소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관계자는 “이날 퇴소식에 유노윤호의 가족과 친구들 외에도 유이가 동행했다. 주위에 사람들이 많았지만 유이의 모습을 쉽게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다”면서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은 유이 밖에 없어서 괜한 오해를 살까봐 주위에서 (유이의)노출을 막았다”고 전했다.
또 해당 매체는 다른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 활동하면서 친하게 지내온 사이다. 가수로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하는 공통점도 있고, 또래들과 이야기가 잘 통해 자주 어울렸던 것 뿐이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노윤호는 현재 훈련소 퇴소 후 제26기계화 보병사단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 중이다.
유노윤호 퇴소식 참석. 사진=SM엔터테인먼트/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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