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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규 “야동 보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 무슨 사연이기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5 13:25
2015년 8월 15일 13시 25분
입력
2015-08-15 13:22
2015년 8월 15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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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녀사냥’ 성규/‘마녀사냥’ 캡처
‘마녀사냥’ 성규 “야동 보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 무슨 사연이기에…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마냥사냥’에서 성인 동영상 이른바 야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14일 밤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이상민, 성규, 임수향, 유소영 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성규는 신혼인데 남편이 야한 동영상에 빠져 자신에게 소홀해 한다는 새댁의 사연을 들었다.
이에 성규는 “나는 야동이라는 게 꼭 나쁜 거라곤 생각을 사실 안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성규는 “물론 불법적인 건 문제가 되지만, 야동을 본다는 거 자체가 정말이지 건강하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성규는 또 “남편도 솔직히 처음에는 아내를 배려해서 몰래 본거 같다. 아내는 그거를 알아도 눈감아주는 지혜가 필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
‘마녀사냥’ 성규. 사진=‘마녀사냥’ 성규/‘마녀사냥’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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