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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이상형? “요리-자상…유머는 필수” 딱 ‘백종원’인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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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1 09:06
2015년 8월 11일 09시 06분
입력
2015-08-11 09:05
2015년 8월 11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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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인스타그램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이상형? “요리-자상…유머는 필수” 딱 ‘백종원’인데?
배우 하지원이 대만 배우 진백림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6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의 주인공 하지원과 이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편안하고 자상한 스타일이 좋다. 유머가 빠지면 안 된다. 유머가 1번, 요리가 2번, 자상한 거 3번”이라고 말했다.
이에 DJ 컬투는 “백종원 씨네”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진백림과 하지원은 10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에선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포즈의 사진이나 유사한 그림 등이 올라왔다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진백림과 하지원이 각각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커피잔을 들고 있는 포즈가 유사하다. 또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 등 비슷한 사진이 다수 게재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그러나 하지원의 소속사는 진백림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언론에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사진=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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