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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출시, ‘엣지’ 액티브 X 지원 안 해…업그레이드 위해 약 3GB 여유 공간 필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9 08:58
2015년 7월 29일 08시 58분
입력
2015-07-29 08:52
2015년 7월 29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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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출시. 사진=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캡쳐
윈도우10 출시, ‘엣지’ 액티브 X 지원 안 해…업그레이드 위해 약 3GB 여유 공간 필요
윈도우10 출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10을 오늘(29일) 전세계 190개국에 공식 출시한다.
윈도우 10은 앞서 나온 윈도우 8에서 논란이 됐던 시작메뉴를 원상복구 시킨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 웹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를 사용할 수 있다.
엣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액티브 X를 지원하지 않으며, 웹표준에 맞게 제작, 속도 또한 익스플로러보다 3배가량 빠르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10 출시 후 1년간 윈도우7, 윈도우8, 윈도우폰 8.1 사용자들에게 윈도우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은 평가판이 아닌 일반 사용버전으로,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을 위해서는 하드디스크에 약 3GB의 하드디스크의 여유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윈도우 10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제어판에서 윈도 업데이트가 사용 가능하도록 설정도 해둬야 하며, 데이터를 백업해 두는 것이 좋다.
업그레이드시 MS 원드라이브를 이용하면 무료로 15GB까지 저장할 수 있다.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 예약은 홈페이지(www.windows.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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