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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짬뽕, 과거 중화요리 4대 천왕 짬뽕 대결 우승자는? ‘대구 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16:34
2015년 7월 23일 16시 34분
입력
2015-07-23 16:03
2015년 7월 23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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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짬뽕.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수요미식회’ 짬뽕, 과거 중화요리 4대 천왕 짬뽕 대결 우승자는? ‘대구 명장’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짬뽕 맛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소개된 대구 짬뽕 명장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27일 방송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중화요리 4대 천왕 부천 명장 필가부, 대구 명장 조영진, 군산 명장 이성구, 파주 명장 우경업이 각자 비결로 짬뽕을 만들어 대결을 펼쳤다.
4대 천왕들은 멸치와 돼지뼈를 사용하기도 하고, 홍합을 넣어 시원한 맛을 내기도 했다. 백짬뽕을 만드는 명장도 있었다.
특히 대구 명장 조영진은 돼지뼈를 우린 육수에 멸치를 함께 넣어 진한 맛과 시원한 맛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눈길을 모았다.
이후 대결에서는 50인의 판정단과 패널들이 짬뽕을 맛봤고 투표를 통해 대구 명장이 최종 승리를 거뒀다.
한편, 22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공주 동해원, 부천 태원, 서울 마포구 초마를 짬뽕 맛집으로 선정해 소개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중식의 대가로 알려진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짬뽕을 맛있게 만드는 비법을 전수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수요미식회 짬뽕.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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