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골든듀, 상품권 15% 증정 및 다이아몬드 특별가 판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1 16:00
2015년 7월 1일 16시 00분
입력
2015-07-01 15:57
2015년 7월 1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는 오는 3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골든 웨딩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골든듀 백화점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백화점 상품권 15%를 증정 하는 것과 특별한 가격으로 웨딩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만나볼 수 있는 총 두 가지로 구성됐다.
백화점 상품권은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15%를 상품권으로 증정 하는 것으로 모든 예물고객 대상이며, 청첩장 등의 웨딩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두 번째는 0.2캐럿 다이아몬드를 66만 원에, 0.3캐럿 다이아몬드는 132만 원, 0.5캐럿 다이아몬드는 372만 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 특별한 가격의 1캐럿 웨딩 링도 선보인다.
또한 골든듀에서는 금액대별 예물 세트를 추천해 보다 쉽게 예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100만 원대 추천 제품으로는 금속의 광채가 돋보이는 커플링을 ▲ 300만 원대 추천 제품으로는 웨딩 위크 기간에만 특별가로 구성한 0.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180만 원대)와 0.2캐럿 목걸이(110만 원대)세트를 특별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500만 원대 추천 제품으로는 0.1캐럿 다이아몬드 커플링(210만 원대)과 0.3캐럿의 다이아몬드 반지, 목걸이(각 180만 원대)까지 3가지 제품을 합쳐 500만 원대 구성으로 만날 수 있다.
단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골든듀 청담 본점 및 전국 66개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전기차 3대중 1대꼴 중국산… “탈탄소 정책 영향”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