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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논란 신경숙, 2백만 부 팔린 '엄마를 부탁해' 인세 얼마 벌었나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5:09
2015년 6월 17일 15시 09분
입력
2015-06-17 15:08
2015년 6월 17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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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표절 논란]
표절 논란 신경숙, 2백만 부 팔린 '엄마를 부탁해' 인세 얼마 벌었나 보니...
소설가 신경숙(52)이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힐링캠프에서 밝힌 인세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경숙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저서 '엄마를 부탁해'의 인세를 공개했다.
당시 MC 이경규는 "'엄마를 부탁해'가 최단기간동안 200만부가 판매됐다"며 "인세는 몇 %정도 되냐. 7%나 10% 정도 받냐"고 집요하게 캐물었다.
이에 신경숙은 "보통 문학책은 차등없이 인세가 10%다"고 밝혔다.
권당 1,000원의 인세를 고려하면 2백만부 정도가 팔린 '엄마를 부탁해'는 총 20억원의 인세를 거둔 셈이다.
한면, 신경숙은 소설가이자 시인인 이응준(45)씨가 16일 온라인매체 허핑턴포스트 코리아에 '우상의 어둠, 문학의 타락-신경숙의 미시마 유키오 표절'이라는 글을 올리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응준 작가는 이 글에서 신경숙의 단편소설 '전설'(1996)과 미시마 유키오의 단편 '우국'(1983)의 일부 문단을 나란히 비교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각각 4개와 7개 문장으로 이뤄진 해당 부분은 같은 글이나 다름없이 비슷하다는 게 이 씨의 주장이다.
이응준 작가는 "순수문학 프로작가로서는 도저히 용인될 수 없는 명백한 '작품 절도행위-표절'인 것이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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