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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예정화, 高칼로리 폭풍 먹방에도 ‘36-23-37’ 몸매 유지? 비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6 16:47
2015년 6월 6일 16시 47분
입력
2015-06-05 23:58
2015년 6월 5일 2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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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예정화.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나혼자산다 예정화, 高칼로리 폭풍 먹방에도 ‘36-23-37’ 몸매 유지? 비결은…
나혼자산다 예정화
‘나혼자산다’ 예정화가 놀라운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예정화의 ‘36-23-37’ 아찔한 몸매 유지 비결이 화제다.
예정화는 지난달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예정화는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다리를 들었다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가 하면 싱크대를 잡고 스쿼트를 하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난 운동이 생활화 돼 있다. 내가 저 운동을 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생수병을 양 손에 들고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예정화는 “기구나 헬스장 가는 걸 싫어해서 집에 있는 걸 이용해 운동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서울에 올라온 남동생과 만난 예정화는 클라이밍을 한 후 고칼로리 음식인 짜장면, 짬뽕, 탕수육, 군만두를 폭풍 흡입했다.
이에 전현무는 “짜장면만 줄여도 수영 안 해도 되겠다”고 말했지만, 예정화는 “차라리 먹고 운동하겠다”라고 음식 사랑을 드러냈다.
예정화는 이어 “운동을 많이 해서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바뀌었다”라고 몸매 비결을 전했다.
나혼자산다 예정화.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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