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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진, 저작권 욕심…“‘화양연화’ 타이틀 곡 가사만 10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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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30 09:52
2015년 4월 30일 09시 52분
입력
2015-04-30 09:39
2015년 4월 30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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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사진=네이버 스타캐스트 화면 캡쳐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진, 저작권 욕심…“‘화양연화’ 타이틀 곡 가사만 10번”
방탄소년단 진이 ‘스타캐스트’에서 새 앨범 ‘화양연화 pt.1’의 타이틀 곡 가사를 10번 넘게 썼다고 밝혔다.
29일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생중계된 방탄소년단의 ‘I NEED U, BTS ON AIR’에서는 최근 새 앨범 ‘화양연화 pt.1’으로 컴백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은 새 앨범 ‘화양연화 pt.1’에 대해 소개하면서 “타이틀 곡 가사를 10번 넘게 썼는데 다 탈락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슈가는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서 참여도를 높인다는 게 좋은 것 아니겠냐”며 “이번에는 평소 타이틀 작업하는 것에 비해 3~4배 정도의 시간을 할애했다”라고 설명했고 이를 듣던 랩몬스터는 “다들 저작권 욕심이 있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진은 이날 ‘스타캐스트’에서 “이번에 더 잘생겨지기 위해 팩도 많이 하고 노래 연습도 많이 했다”고 깜찍한 컴백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29일 자정 총 9개 트랙이 수록된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을 공개한 방탄소년단은 타이틀곡 ‘아이 니드 유(I NEED U)’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 전 멤버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타캐스트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사진=네이버 스타캐스트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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