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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진세연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아이돌 준비도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20:09
2015년 4월 27일 20시 09분
입력
2015-04-27 15:53
2015년 4월 27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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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진세연. 사진 = 동아DB
‘컬투쇼’ 진세연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아이돌 준비도 했다”
배우 진세연이 ‘컬투쇼’에서 연예계에 들어오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진세연은 27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세연은 “과거 학교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라며 “광고를 통해 연예계 경험을 쌓았다”고 말했다.
컬투는 “과거 아이돌을 준비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진세연은 “학교를 오가는 길에 자주 명함을 받았다. 그렇게 CF로 데뷔를 했다”라며 “아이돌 준비는 한 3~4개월 했다”라며 “그런데 CF 촬영을 하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진세연은 이어 “광고 쪽을 하다 보니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연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이에 DJ 정찬우가 “연기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연기를 잘 한다. (연기력은) 타고난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진세연은 “아니에요”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컬투쇼 진세연.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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