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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유미 유력? 증거 알고보니…‘와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0:55
2015년 4월 27일 10시 55분
입력
2015-04-24 23:00
2015년 4월 24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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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유미 유력? 증거 알고보니…‘와우!’
‘복면가왕’ 1대 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1대 가왕에 등극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MC 김성주가 1대 가왕이 된 소감을 묻자 “1대 가왕이 돼 정말 영광이다”라며 “복면을 빨리 벗고 싶다. 주변에 내가 황금락카라고 말을 못해 답답하다”라고 털어놨다.
‘복면가왕’에서 가왕은 복면을 벗지 못하기 때문에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것이 규칙이다. ‘복면가왕’ 측은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또 다른 복면가수들과의 경쟁에서 질 경우 얼굴이 공개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일각에선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네일아트가 에프엑스의 루나와 동일하다는 점을 비교하며 루나가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또 가수 유미, 배다해 등도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로 거론된 바 있다.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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