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혜수, “‘차이나타운’에서 노메이크업, 특수분장 했다”…‘파격’ 연기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3 15:50
2015년 4월 13일 15시 50분
입력
2015-04-13 15:46
2015년 4월 13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혜수 차이나타운. 사진 = 동아DB
배우 김혜수가 ‘두시의 데이트’에서 영화 ‘타이나타운’에서 선보일 연기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김혜수는 13일 오후 방송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수는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노메이크업에 특수분장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혜수는 ‘차이나타운’에서 냉혹하고 비정한 세상 차이나타운의 실질적 지배자인 엄마 역을 맡았다.
김혜수는 “엄마는 설명이 전혀 없는 캐릭터이지만, 처음 등장하면 어떤 인물이라는 걸 인지하게 할 수 있어야 했다. 어떻게 표현의 수위를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됐다. 실제 엄마가 뱉는 말 하나하나가 중요하지만, 대사가 아닌 곳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김혜수는 이어 “그걸 가능하게 하는 게 영화인들이다. 스태프들이 아이디어를 재현하는 데 출중하다. 외적인 면에 있어서는 분장팀 의상팀의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을 그린 영화다. 김혜수가 주연을 맡았으며 29일 개봉한다.
김혜수 차이나타운.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8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10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8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10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시가 상승에 올해 주택 보유세 1.1조 더 걷힐 듯
“양도세 중과 피하려 급매”…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7개월만에 하락
[단독]르노코리아, 현대차 출신 조원상 본부장 영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