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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낙점? 소속사-‘무도’ 측 입장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0:56
2015년 4월 8일 10시 56분
입력
2015-04-08 08:10
2015년 4월 8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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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낙점? 소속사-‘무도’ 측 입장 들어보니…
개그맨 장동민 측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식스맨’으로 발탁됐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7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새 멤버인 ‘식스맨’으로 발탁됐으며 지난 2월 출연 중이던 JTBC ‘속사정쌀롱’ 하차를 결정하고 이 사실을 JTBC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뉴스엔에 따르면 장동민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제작진으로부터 식스맨이 결정됐다는 통보를 받은 내용이 전혀 없다”고 보도를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장동민이 식스맨 촬영을 한다면 후보들과 같이 하는 거지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결정돼 촬영하는 건 아니다. 추후 촬영 스케줄은 무한도전 제작진 요청으로 확인이 불가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속사정쌀롱’ 하차와 관련해서는 “‘속사정쌀롱’은 종영된 것이지 우리 쪽에서 하차를 결정하고 통보한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무한도전’ 측 역시 아직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최종 낙점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장동민 식스맨.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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