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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장도연 옆에서 키 굴욕? “병재 씨 일어나” 돌직구에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3:51
2015년 4월 8일 13시 51분
입력
2015-04-08 08:09
2015년 4월 8일 0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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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엔터, 웅진식품/동아DB
‘택시’ 유병재, 장도연 옆에서 키 굴욕 “병재 씨 일어나”…키 차이 얼마? ‘대박’
방송작가 유병재가 개그우먼 장도연 옆에서 키 굴욕을 당했다.
8일 0시 20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유병재가 키높이 신발을 신고도 장도연보다 작은 키를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유병재와 만나자마자 “병재 씨 일어나라. 내가 아무리 선배라도 일어나라”라며 작은 키를 은근히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키 174cm를 자랑하는 장도연도 처음 만난 유병재에게 “난 굽 없는 걸 신고 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며 “인형 같다. 캐릭터 같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난 굽 있는 걸 신고 왔다”고 고백했지만, 장도연보다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택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대세 남녀 유병재, 장도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택시’ 유병재. 사진=코코엔터, 웅진식품/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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