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엠버, 크레용팝 엘린과 친분 과시 “내 반쪽 엘린 파이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6:20
2015년 3월 27일 16시 20분
입력
2015-03-27 16:17
2015년 3월 27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레용팝. 사진 = 엠버 페이스북
신곡 ‘에프엠’(FM)으로 컴백한 크레용팝의 엘린과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함께 찍은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엠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팝! 팝! 크레용팝! 내 반쪽 김민영(엘린) 파이팅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엠버와 엘린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평소의 친분을 드러내주고 있다.
앞서 엠버는 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우리 집에서 엘린의 친구 그룹과 마주쳐 자연스레 친해지게 됐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엠버는 “FM이라니, 엘린아 군대 가자”라고 글을 적으며 크레용팝의 곡 ‘에프엠’(FM)에 군대 용어인 FM(야전교본)을 응용한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엘린이 속한 크레용팝은 27일 신곡 ‘에프엠’(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레용팝. 사진 = 엠버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9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0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9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10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與, 위헌 논란 ‘법왜곡죄’ 등 3대 사법개혁안도 강행 처리 수순
“희귀 보석인 줄 알았는데”…이탈리아 도둑들 황당 결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