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응답하라 1988’ 물망 혜리, ‘특급 애교’로 광고 수입 얼마? ‘억! 소리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5 15:41
2015년 3월 25일 15시 41분
입력
2015-03-25 15:19
2015년 3월 25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응답하라 1988 혜리.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혜리의 광고 수입이 화제다.
혜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혜리에게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후 광고 매출이 10억 정도가 된다고 하더라. 단독 광고 모델료가 3개월이 2억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혜리는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에서 특유의 애교로 매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혜리는 “라면, 스포츠웨어, 애플리케이션 광고 3개를 나 혼자 찍었다”며 “광고를 찍을 때마다 애교를 주문해서 힘들다. 내가 애교가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못 살리겠더라. 카메라를 보고 하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MC 규현은 “작가님들은 ‘혜리는 뭘 하든 애교야’라고 하시더라”고 하자 혜리는 “아니다. 광고주가 시키니까 하긴 하는데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혜리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으로 결정됐으며 최근 제작진과 여러 차례 미팅을 가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에 같은날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동아닷컴에 “혜리에게 ‘응답하라 1988’의 출연제의가 들어온 것은 맞다”라며 “하지만 아직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닌 상황으로,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선을 그었다.
‘응답하라 1988’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 혜리.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쓰러졌다” 전화에 출동했는데 헛걸음…‘골든타임’ 무너뜨리는 허위신고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野 “수퍼 갑 만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