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담스 물방개란 곤충, V자 모양 검은 무늬가 특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6 17:12
2014년 12월 16일 17시 12분
입력
2014-12-16 17:10
2014년 12월 16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국가자연사연구종합정보시스템 제공)
아담스 물방개란 생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담스 물방개란 곤충은 몸길이는 12~15mm이고, 볼록한 타원형의 형태를 띄고 있다. 머리는 연한 갈색이고 뒷머리에는 V자 모양 검은 무늬가 특징으로 언급된다. 아담스 물방개란 곤충의 앞다리와 가운데다리는 밝은 갈색, 뒷다리는 어두운 갈색으로 표시된다.
이 곤충은 웅덩이, 연못 등에 서식하면서 작은 수생동물을 잡아먹으며 살아간다. 간혹 죽은 동물을 뜯어먹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담스 물방개란 곤충은 전국 어디서든 분포하는데 대표적 서식지는 강원 고성군 습지, 제주도 서귀포 오름 등지에서 살아간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9
감자튀김으로 뒤덮인 英 해변…“화물선 실수에 생태계 파괴 우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9
감자튀김으로 뒤덮인 英 해변…“화물선 실수에 생태계 파괴 우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마약류 3318㎏ 적발 ‘역대 최고’…여행객 통한 마약 밀수 늘어
“댓가·대가, 횟수·회수, 회집·횟집 헷갈려”…‘사이시옷’ 38년 만에 손질한다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