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미혼 강타·토니안에 “결혼보다 아이 먼저 낳는 거 추천”

  • 뉴시스(신문)
  • 입력 2026년 1월 21일 15시 14분


21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엔 강타와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21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엔 강타와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그룹 H.O.T. 출신 가수 문희준이 아이를 먼저 낳는 걸 추천한다고 말한다.

21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엔 강타와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영자는 문희준에게 전화해 “희준 씨는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게 사는데 두 분은 결혼 생각을 안 하고 있다”고 한다.

문희준은 “결혼 생각 있다고 들었던 것 같다”며 “술 한잔하다 보면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느꼈다”고 말한다.

이어 박세리는 “언제 결혼을 하면 좋다고 말해주고 싶냐”고 묻는다.

그는 “전 결혼을 추천하거나 반대하는 건 안 하려고 한다. ‘결혼해’라고는 안 한다”고 한다.

강타는 “형이 내가 희율이랑 희우 너무 예쁘다고 했더니 아이를 빨리 낳으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문희준은 “난 아이를 먼저 낳는 걸 추천한다”고 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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