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희선, 시대 초월 압도적 미모…동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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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선의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2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어떤 것은 시대를 초월하고, 또 어떤 것은 감히 영원할 수도 있다, 김희선처럼, 우리의 김희선이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김희선이 캐주얼한 티셔츠에 독특한 문양의 치마를 매치한 패션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장난스러운 표정은 물론 진지한 분위기까지 연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사진 속 김희선은 빨간 니트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독보적인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1977년 6월생으로 올해 49세를 맞았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TV조선(TV CHOSUN)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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