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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정상인은 하루 50~70 가닥...당신은 몇가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9 21:31
2014년 12월 9일 21시 31분
입력
2014-12-09 19:26
2014년 12월 9일 1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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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머리카락이 20~30% 더 빠지는 것으로 알려진다.
평균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은 하루에 50~70개 수준이지만 하루에 100가닥 이상 머리카락이 빠지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또 머리카락의 굵기가 평소보다 많이 가늘거나 빠진다는 느낌이 든다면 탈모의 가능성이 있다.
다음과 같은 현상이 있을 때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한다.
두피에 통증을 느끼거나 두피가 울긋불긋 하다.
갑자기 예전보다 비듬이 많아졌다.
하루라도 샴푸를 거르면 두피에 기름기가 과하게 생긴다.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있다.
머리쪽에 열감이 많다.
피부와 손톱 발톱이 거칠어졌다.
무엇보다 탈모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유전적 소인이다. 그러나 2차적 영향을 미치는 식·생활 습관으로 이를 늦출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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