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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 열애’ 성유리 브라질 근황 “오빠랑 예수상” 찰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8 10:55
2014년 6월 18일 10시 55분
입력
2014-06-18 09:55
2014년 6월 18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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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안성현 열애'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를 인정한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브라질에서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수상. 제동 오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랜드마크인 예수상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수상 앞에서 두 손을 벌리고 포즈를 따라하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성유리와 김제동이 다정하게 손가락 브이 포즈를 선보였다.
성유리와 김제동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촬영차 현지를 방문했다. 또 성유리와 김제동은 18일 한국과 러시아의 경기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열애를 17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성유리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말경 지인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사진제공=성유리 안성현 열애/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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