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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이준기-남상미 애절한 백허그…‘기대 만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7 11:45
2014년 6월 17일 11시 45분
입력
2014-06-17 11:43
2014년 6월 17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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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남상미'
'이준기 남상미'
배우 이준기와 남상미가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준기와 남상미가 출연하는 '조선 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렸다.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에 앞서 '조선 총잡이' 제작진은 이준기와 남상미의 모습이 담긴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총을 들고 있는 이준기를 뒤에서 끌어안고 있는 남상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준기와 남상미는 긴박하고 절박한 상황을 표정연기로 표현했다.
또 이준기와 남상미의 모습에 "지킬 것이다, 너를. 반드시…"라는 문구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격랑의 시대를 함께 겪어낸 연인의 깊고 뜨거운 사랑을 표현했다"면서 "이준기와 남상미가 작가의 의도 이상의 몰입도와 호흡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이준기 남상미/드라마 '조선 총잡이'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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