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World Cup Brasil 2014]후반 23∼28분 ‘한국 매직타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6 08:59
2014년 6월 16일 08시 59분
입력
2014-06-16 03:00
2014년 6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차례 출전 월드컵 28골중 6골 터뜨려
크게보기
후반 25분 즈음 골이 터진다. 한국 대표팀은 지금까지 9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28골을 넣었다. 이 중 21골이 후반전 또는 연장전에서 나왔고, 후반 23∼28분 6분 동안에는 6골을 넣었다. 거꾸로 실점을 조심해야 하는 건 경기 시작과 끝 10분 안팎. 모두 10골씩 내줬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브라질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
#후반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송언석 “쌍특검 수용 위한 대국민 호소 투쟁 진행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