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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띄워’ 오상진-서현진 화제 불구 시청률은 ‘꼴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10:38
2014년 6월 10일 10시 38분
입력
2014-06-10 09:23
2014년 6월 10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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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서현진'
'오상진 서현진'
방송인 오상진과 배우 서현진이 출연한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이하 일단띄워)'가 아쉬운 시청률로 출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첫 방송된 SBS '일단띄워'는 전국기준 3.0%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이 8.2%, KBS2 '위기탈출 넘버원'이 6.5% 시청률을 기록했다. 타 프로그램에 비하면 아쉬운 성적표다.
한편, 오상진과 서현진은 9일 방송된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에 함께 출연했다. 오상진과 서현진은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15박 17일 일정으로 월드컵을 앞두고 브라질 여행을 떠났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상진과 서현진은 현지 여행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상진은 서현진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공세를 펼치는 등 호감을 보였다.
사진제공=오상진-서현진/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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