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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갤럭시W 출시, 7인치 거대화면… “휴대성 괜찮을까?”
동아닷컴
입력
2014-06-02 14:37
2014년 6월 2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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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삼성전자
‘갤럭시W 출시’
삼성전자가 7인치 대화면폰 갤럭시W를 공식 발매했다.
삼성전자는 “7인치의 실속형 폰블릿(스마트폰+태블릿) 갤럭시W를 SK텔레콤용으로 3일 출시한다”고 전했다.
갤럭시W는 안드로이드 젤리빈 4.3 플랫폼에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1.5GB램, 3200mAh 배터리의 스펙을 자랑한다.
갤럭시W는 16대 9 화면비에 99.6mm 가로사이즈로 한 손에 편안하게 쥘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손 꼽힌다.
한 손에 들어오는 최대화면 크기인 178mm(7형) HD TFT 디스플레이로 멀티미디어 감상이 큰 이점이라고 한다.
또한 가로 모드 홈스크린은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던 중 다른 작업으로 전환할 때 일반 스마트폰처럼 제품을 세로로 돌려서 볼 필요가 없다. 분할 화면은 이메일, 메시지, 주소록, S플래너, 갤러리 등의 기능을 사용할 때 화면을 두 개로 분할해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갤럭시W는 SKT 스마트폰 요금제가 적용되며 출고가는 49만 9400원이다. SK텔레콤은 구매 고객 전원에게 단말 세움 고정 기능과 카드홀더를 갖춘 전용커버를 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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