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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의류사업 언급하며 강민경에 ‘급관심’…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9 13:19
2014년 5월 29일 13시 19분
입력
2014-05-29 13:18
2014년 5월 29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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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수원.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장수원 강민경’
'라디오스타' 장수원이 의류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강민경, 장수원, 리지, 박동빈이 출연해 '연기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장수원에게 "요즘 의류 사업을 한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장수원은 "시작한 지 2년 넘었고 발주 들어가는 게 시아준수 호텔이다. 우리 회사에서 유니폼을 제작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수원은 아버지가 건축회사 사장이라고 밝힌 강민경 아버지 회사의 유니폼 제작에 관심을 보이며 "지금 강민경의 말을 귀담아 듣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기획사 미스틱89의 대표인 MC 윤종신은 "나중에 소속사 체육복을 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장수원은 선뜻 "해드리겠다"고 답했다.
'라디오스타' 장수원 강민경.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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