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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유토와 둘이서만 놀이동산 갈래”… 추성훈 ‘상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6 14:34
2014년 5월 26일 14시 34분
입력
2014-05-26 14:27
2014년 5월 26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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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유토 사진=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추사랑 유토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25일 방송에서는 유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전화를 거는 야노 시호-추사랑 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토는 추사랑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다. 추사랑은 엄마와 연습한 노래를 부르기 위해 CD반주를 틀었다.
추사랑은 준비한 노래를 끝마치고 야노 시호에게 “유토와 함께 둘이서만 디즈니랜드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아빠 추성훈은 서운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 추사랑은 자신에게 뽀뽀를 하는 추성훈에게 “유토와 뽀뽀를 했었다”고 말해 추성훈을 충격에 빠트렸다.
추사랑 유토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유토, 너무 귀여워” “추사랑 유토, 저런 딸 있으면 주고 싶지 않을 듯” “추사랑 유토, 질투가 이해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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