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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세계 미녀 2위 소감…“가문의 영광이라 생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16:03
2014년 5월 20일 16시 03분
입력
2014-05-20 15:43
2014년 5월 20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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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얼루어
나나가 세계 미녀 2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최근 나나는 ‘얼루어 코리아’ 6월호의 화보촬영을 위해 덕수궁, 청계천, 국립현대미술관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순회했다.
촬영 전 인터뷰에서 나나는 세계 미녀 2위에 오른 소감에 대해 “처음 소식을 듣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다. 멤버들도 같은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편으로 부담되기도 하지만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또 나나는 새로 시작한 SBS ‘룸메이트’에 대해 “섭외 제의가 들어왔을 때 고민하지 않고 수락했다”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리얼리티가 잘 맞는다”고 밝혔다.
‘나나의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화보 정말 멋지네요” ,“앞으로 멋진 활동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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