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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청률, ‘일밤’과 0.9% 차… 차태현 딸 차태은 깜짝 등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9 11:29
2014년 5월 19일 11시 29분
입력
2014-05-19 08:44
2014년 5월 19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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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시청률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1박 2일’ 시청률
KBS2 ‘해피선데이’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9일 발표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 2일)’이 전국기준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이는 11일 방송 분보다 0.3%P 상승한 수치.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가 여자친구 김지민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또 ‘1박 2일’에서는 차태현의 아들 차수찬과 딸 차태은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주혁은 차태은에게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진짜 사나이)’는 전국기준 시청률 11.3%를 기록했고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런닝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1박 2일’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 2일’ 시청률, 아기들이 너무 귀여워” “‘1박 2일’ 시청률, 재밌다” “‘1박 2일’ 시청률, 올랐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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