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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김범-문근영, 드라마 ‘정이’가 맺어준 사랑 결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5 15:31
2014년 5월 15일 15시 31분
입력
2014-05-15 15:26
2014년 5월 15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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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문근영 결별'
배우 김범과 문근영이 열애 7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그러면서 김범과 문근영이 함께 출연했던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가 재조명을 받았다.
김범과 문근영은 2013년 7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불의 여신 정이'는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사기장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극중 문근영은 최초의 여성 사기장 유정 역, 김범은 문근영을 지켜주는 호위무사 김태도 역을 각각 맡았다.
이후 김범과 문근영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유럽 동반여행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나 열애 7개월여 만에 김범과 문근영은 결별 소식을 전했다.
김범과 문근영 소속사 측은 15일 언론에 "김범과 문근영이 결별한 것이 맞다.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김범-문근영 결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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