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골든크로스’ 한은정, 숨길수 없는 명품 볼륨 자랑…“男心 흔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4 13:50
2014년 5월 4일 13시 50분
입력
2014-05-04 13:31
2014년 5월 4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든크로스' 한은정. 사진=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골든크로스' 한은정
'골든크로스' 배우 한은정의 굴욕 없는 명품 몸매가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 측은 4일 한은정의 명품 몸매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은정은 멋진 몸매를 드러낼 수 있는 요가복을 입은 채 명품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다. 요가복 차림의 한은정은 대문자 S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을 자랑하면서도 깨끗한 민낯으로 청순미까지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속살이 은근하게 비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한은정의 아찔한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극중 한은정은 '골든크로스'의 대표 '홍사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차가운 말투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매 회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자랑하는 가운데, 의중을 알 수 없는 오묘한 미소와 팜므파탈 매력으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골든크로스' 6회 방송을 통해 겉으로는 우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무서운 칼날을 숨기고 있는 홍사라의 모습이 드러나 관심을 모았다.
한편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골든크로스' 한은정. 사진=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10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모든 여성에 ‘무료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등 비치
삼성전자 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1년전보다 21%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