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결’ 정준영, 박세영에 4차원 질문 “초면이지만…방귀뀌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4-05-04 10:57
2014년 5월 4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결’ 정준영.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4’ 캡처
'우결' 정준영
'우결' 정준영이 엉뚱한 질문으로 박세영을 당황케 했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4'(이하 '우결')에서는 우결 커플들이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전 대기실에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영은 박세영에게 "라디오스타 처음 나오시죠? 전 저번에 나갔었는데 방귀 얘기만 하다 왔어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정준영은 "초면이지만 방귀 뀌세요?"라고 박세영에게 돌발 질문을 던졌다.
박세영이 "이럴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하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정준영은 "그냥 뀐다고 하면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결' 정준영, 역시 4차원" "'우결' 정준영, 여배우에게 방귀 질문이라니" "'우결' 정준영, 정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결' 정준영.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4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8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한 모습…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근황 관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헛것 본 줄”…눈앞까지 달려온 역주행 차량, 간발의 차로 피했다 (영상)
트럼프 소유 골프장서 10여년 만에 PGA 개최… 온 가족 총출동
중국산 테슬라 자율주행 ‘불법 활성화’ 85건…우회 시도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