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모범적 군생활 ‘진짜사나이’ 인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5 14:25
2014년 4월 25일 14시 25분
입력
2014-04-25 14:21
2014년 4월 25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토비스미디어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군 입대한 배우 강동호(30)가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강동호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측은 25일 "강동호가 24일 강원도 홍천군 1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강동호는 우수한 훈련 성적과 다른 신병들의 모범이 된 점을 인정받아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강동호의 소속사는 강동호의 군 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동호가 군복을 입고 다른 신병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동호는 전보다 늠름해지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다.
앞서 강동호는 지난달 18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했다. 강동호는 11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아 현역병으로 21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강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해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난폭한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토비스미디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4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5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평양-베이징 열차 6년만에 재개…내달 중국인 北관광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