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병교육대장 표창’ 강동호, 입대 전후 모습보니…‘반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5 12:02
2014년 4월 25일 12시 02분
입력
2014-04-25 11:59
2014년 4월 25일 11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신병교육대장 표창' 강동호/MBC, 토비스미디어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최근 군 입대한 배우 강동호가 꽃미남에서 상남자로 탈바꿈했다. 앞서 강동호는 지난달 18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했다.
25일 강동호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강동호의 군 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동호가 군복을 입고 다른 신병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동호는 전보다 늠름해지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었다. 입대 전 강동호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귀여운 외모로 꽃미남 배우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동호는 24일 강원도 홍천군 1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았다. 강동호는 우수한 훈련 성적과 다른 신병들의 모범이 된 점을 인정받아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동호는 11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아 현역병으로 21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MBC, 토비스미디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사설]참사 1년 2개월 뒤 수습된 유해들… “장례를 몇 번 치르란 건가”
10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사설]참사 1년 2개월 뒤 수습된 유해들… “장례를 몇 번 치르란 건가”
10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참사 1년 2개월 뒤 수습된 유해들… “장례를 몇 번 치르란 건가”
이란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호, 보존비용 부담 폐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