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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콩댄스’, 벌을 쫒는 막춤? 스튜디오 ‘초토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8 15:41
2014년 4월 8일 15시 41분
입력
2014-04-08 15:40
2014년 4월 8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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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홍진호 '콩댄스'/KBSW
전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콩댄스'를 선보였다.
홍진호는 5일 방송된 KBSW '시청률의 제왕'에서 '콩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콩댄스'란 10여 년 전 홍진호가 팬미팅에서 선보인 막춤을 말한다. 홍진호의 별명이 '콩진호'라는 점에서 '콩댄스'라 명명됐다.
이날 홍진호는 스튜디오를 휘저으면서 출처 불분명의 막춤 '콩댄스'를 재연했다. 홍진호의 '콩댄스'를 본 출연진은 "저게 춤이냐", "벌을 ¤기 위한 몸부림 같다"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진호 '콩댄스', 너무 웃기다", "홍진호 '콩댄스', 진정한 막춤이다", "홍진호 '콩댄스', 중독성 있다", "홍진호 '콩댄스', 빵 터졌다", "홍진호 '콩댄스', 은근히 귀엽다", "홍진호 '콩댄스', 활동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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