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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안테나뮤직, 윤종신 “유희열 자기 뜨려고 심사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8 09:52
2014년 4월 8일 09시 52분
입력
2014-04-06 17:20
2014년 4월 6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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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안테나뮤직위크’
'슈퍼스타K' 심사위원 윤종신이 'K팝스타3' 깜짝 출연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케이팝스타 시즌3'에는 안테나위크를 마친 TOP3 권진아 샘김 버나드박이 생방송으로 TOP2 결정전을 펼쳤다.
본격 경쟁에 앞서 안테나뮤직 소속사를 찾은 TOP3의 모습이 그려졌다.
TOP3를 맞이하러 정재형, 페퍼톤스, 박새별 등 안테나 소속 뮤지션들이 총출동했다. 여기에 유희열과의 친분으로 깜짝 등장한 윤종신까지 있었다.
마지막 우승자는 직접 YG JYP 안테나 중 자신이 가고 싶은 기획사를 고를 수 있다.
유희열은 "YG와 JYP는 어디인지도 모르겠다"며 "yg 수입은 다 YG구내식당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윤종신은 "너희한테 올인할 수 있는 회사는 안테나뮤직밖에 없다"고 거들었다.
그런가 하면, 윤종신은 유희열의 심사에 대해서 "솔직히 심사보다 자기 뜨려고 나왔다. 오디션 심사하고 cf찍는 사람 처음봤다"고 디스하며 좌중을 웃게 했다.
안테나뮤직위크에 누리꾼들은 "'K팝스타3' 안테나뮤직위크 웃기다", "'K팝스타3' 안테나뮤직, 윤종신 왜 갔어?", "'K팝스타3'안테나뮤직위크, 유희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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