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부부 신지-문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는 5월 2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신지, 문원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신혼집인 3층 주택을 소개했다.
KBS 2TV ‘편스토랑’ 캡처앞서 일어나자마자 신지의 영양제부터 챙긴 문원은 “남편이자 영양사입니다”라며 연애 초기 신지가 눈앞에서 실신한 모습을 목격한 이후, 신지의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지는 “요양사야?”라고 놀리면서도 문원 덕분에 건강이 아주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문원이 주택 관리부터 청소, 요리까지 도맡아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신지는 “손가락 까딱하지 않습니다”라며 미안한 마음에 수건이라도 정리하려고 하면, 문원이 이를 만류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두 사람이 무전기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문원은 무전기로 들리는 신지의 목소리에 황급히 달려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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